*'그것이알고싶다2018~'

그것이 알고싶다 1162회 ★★ 그 남자의 매니큐어 -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

애송이의사랑 2019. 3. 31. 17:26

 

 

 

 

 

 

 

 

 

그것이 알고싶다 1162회는

 

2003년 발생한 여중생 살인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는 엄마의 마음과는 다르게

 

딸은...

 

 

 

 

 

 

실종 96일만에 주검이 되어 나타났다.

 

 

 

 

 

 

 

 

사인은 불명...

 

특이하게도 엄양의 시신 손톱과 발톱에 빨간색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었는데

 

 

 

 

 

 

범인이 엄양을 죽인 후

 

매니큐어를 바르고 손톱까지 자른것으로 추정됨.

 

 

 

 

 

 

 

 

차량 내부를 옷으로 가리고 가는 것을 본 목격자도 있었고...

 

 

 

 

 

 

 

 

발견된 엄양의 물품 중에

 

특이하게 이름이 쓰여진 부분은 모두 찢겨져 있었다.

 

 

 

 

 

 

 

 

 

 

그리고 시체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의문점.

 

 

 

 

 

당시 시신 옆에서 발견된 상자

 

그알 제작진은 상자를 배송한 직원을 찾아보았는데.

 

 

 

 

 

 

상자안에 수상한 흔적은 없었다.

 

 

 

 

 

 

 

 

 

 

 

당시에 엄양의 시신에 칠해진 빨간 매니큐어에 관해서

 

경찰들은 수사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

 

 

 

 

 

시중에서 사용된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찾을 수는 없었지만

 

화장품 가게 직원으로부터 특이한 얘기를 듣게 되는데.

 

 

 

 

 

 

남자가 와서 여종업원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매니큐어를 사갔다고 한다.

 

 

 

 

 

 

 

 

나름대로 수사는 진행되었으나 시신이 늦게 발견된 탓인지 범인을 잡지를 못했고

 

수사에 대한 압박감에 수사반장이 자살까지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그알 제작진에 한가지 제보가 들어오게 되고.

 

 

 

 

 

10여년전 대학생이었다는 제보자.

 

 

 

 

 

어쩔 수 없이 차를 탓다는 제보자.

 

 

 

 

 

 

결국 차가 멈췄고 제보자는 차에서 내렸다고 한다.

 

다행이도 범인은 제보자에게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고 떠낫다고 한다.

 

 

 

 

 

 

 

 

 

 

그로부터 얼마 후 플래카드를 봤다고 한다.

 

 

 

 

 

 

기어에 손을 대고 있다는것은...

 

보통 수동기어 차를 운전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그러는데...

 

아니면 그 차가 수동기어이거나

 

방송 내용으로 보면 제작진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보자에게 상세히 물어보지 않은 것 같음.

 

 

 

 

 

 

제보자의 기억을 토대로 몽타주를 만들었고.

 

 

 

최면기억술도 하였는데.

 

 

 

 

 

 

최면이 오랫동안 진행 되었고

 

마침내...

 

 

 

 

 

 

마지막 번호는 정확하지 않지만

 

그래도 차량번호판의 번호를 기억해내는데 성공하였다.!!!

 

 

 

 

 

 

제작진은 제보자의 기억을 토대로 공업사를 방문하였고

 

공업사에 방문한적이 있는 차량중 유사한 번호의 흰색 차량의 주인을 한명 알 수 있었음.

 

그래서 찾아가 보는데

 

 

 

 

 

 

결국 아들을 찾아가고.

 

 

 

 

 

 

하지만 제보자가 기억하고 있는 모습과는

 

외모가 너무 달랐다.

 

 

 

 

 

 

제작진은 차량등록소에서도 비슷한 번호를 찾아보았는데

 

비슷한 번호의 차량을 몇대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찾아간 차주는 모두 범인과 동떨어진 모습이였고...

 

현재까지 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상태이다.

 

하지만 다른 몇몇 비슷한 제보도 있었는데

 

 

 

 

 

 

경찰은 제보를 토대로

 

범인을 다시 추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故엄○○양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