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006회는 두 여인의 실종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

 

 

 

 

 

 

임용고시 합격하고 좋은 직장 잘 다니던 여교사 김미애씨가 직장을 그만둔다고 얘기를 한다.

 

남자친구 따라 미국으로 이민간다고함 결혼 얘기도 하면서.

 

 

 

 

 

 

 

 

 

 

 

 

그런데 미국 갔다던 여인은 연락이 끊기게 되고

 

 

 

 

 

 

 

 

 

 

 

 

알고보니 가족에게는 학교에 얘기한것과 다르게

 

원어민교사로 미국에 가게 됬다고 얘기를 했고

 

 

 

 

 

 

 

 

 

 

 

 

친구에게는 또 다른 이유로 미국을 간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얼마후 편지가 왔는데

 

평소 손글씨를 좋아하던 성격과 다르게 워드로 써서 편지가 옴

 

잘지내고 일의 특성상 연락하기가 힘들다는 내용이었다.

 

 

 

 

 

 

 

 

 

 

 

근데 국제 편지가 아니고 충남 아산 탕정우체국 직인이 찍혀 있어서 찾아가보니

 

역시나 이곳에서 보낸거였다.

 

그리고 편지가 온 후 몇칠 후 고향 집에 김치냉장고 선물을 보내려고 하니

 

집 근처 매장에서 김치냉장고를 찾아가라는 전화가 한 남자로부터 온다.

 

직업특성상 자세한 얘기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얼마 뒤 카드 연체와 관련된 내용의 연락이 온다.

 

이상한 상황을 눈치 챈 가족은 실종신고를 하게되고

 

 

 

 

 

 

 

 

 

 

 

경찰 조사 결과 출국 기록도 없고

 

미국으로 간다고 얘기한 날짜 이후로 통화 기록도 없었다.

 

 

 

 

 

 

 

 

 

 

 

조사 중에 현금이 대량 인출된 것과

 

카드를 이용하여 금은방에서 골드바를 구입한 것도 확인되어

 

금은방에 찾아가 신원을 추적하기 시작함

 

남자인것을 파악한 후 외모특성도 조사하게되고

 

그리고 차량 이동경로까지 조사하여 어느 아파트에 살게되는것을 알게된다.

 

아파트 탐문 수사를 통해 정확한 주소를 파악하고

 

한 여자와 같이 살고 있다는것도 알게된다.

 

그런데 예상과 다르게 그 여자가 김미애씨가 아닌 또 다른 여성이였다.

 

 

 

 

 

 

 

 

 

 

김미애씨와 비슷하게 이 여성도

 

중국에 어학연수가 있어서 간다고 가족들에게 얘기 후 실종 됬다고 한다.

 

 

 

 

 

 

 

 

 

 

 

결국 그 남자 강씨를 조사하게 되는데

 

조사에서는 김미애씨와 알고 지내던 중 어느날

 

미국을 가니 더 연락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여러가지 조사를 통해 강씨의 진술은 거짓인것으로 판명됨

 

 

 

 

 

 

 

 

 

 

 

강씨는 어머니를 통해 골드바를 현금으로 바꾸기도 했다고 한다.

 

 

 

 

 

 

 

 

 

 

조사 후에 강씨는 필리핀으로 가족과 함께 출국한다.

 

 

 

 

 

 

 

 

 

 

필리핀에서 식당도 운영하고 살았다고 한다.

 

 

 

 

 

 

 

 

 

 

경찰은 강씨가 출국한 뒤에야 강씨를 범인으로 생각하고 추적하는데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 이미 강씨는 도주해버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강씨 부인 가족도 찾아가서 인터뷰를 하는데

 

본인들도 피해자라고 주장한다.

 

 

 

 

 

 

 

 

 

 

강 씨의 가족은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사는데 연락해보니

 

강씨가 현재 수배중인 사실도 모른다고 한다.

 

 

 

 

 

 

 

 

 

 

여하튼 경찰은 강씨가 김미애씨의 카드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자세한 수사를 안했던 것으로 판명된다.

 

 

 

 

 

 

 

 

 

 

사건 담당 형사가 바뀌기도 하는 불상사가 생겨 강씨는 그 틈을 이용해 더 쉽게 도망친 것으로 보여지고

 

현재 담당 형사는 예전 담당 형사가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답변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희망이 사라지는 김미애씨의 가족들.

 

 

 

 

 

 

 

 

 

 

 

 

 

 

 

 

 

 

 

 

김상중 형님의 마무리 멘트와 함께 1006회가 마무리 되어 간다.

 

 

 

 

 

 

 

 

 

 

 

여기까지가

 

그것이 알고싶다 1006회 사라진 두 여인 - 천안 연쇄 실종 미스터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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