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이 안좋습니다.
편집여건도 안좋아서... 보기가 안좋을 수도 있어요.
내용 위주로 봐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신축 아파트의 실체를 알아보죠.
슬픔주의...ㅠㅠ
분노주의...ㅡㅡ
첫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가장
하지만 너무 암담한 아파트의 상황을 보고
모든것을 포기하고 원래집으로 돌아가려는 상태
그래서 그 아파트,
부산에 있는 A아파트로 제작진 출동.!
잠금장치 불량
나사못 누락
비가 많이오면 집으로 비가 들어오는 구조...
광고는 아주 아주 신경써서 하였음 ...
뜯으니까 곰팡이...
(부연 설명 할게 없네요... 그대롭니다.)
물이 셀까 걱정이여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물셈...
계단 난간은 규정과 다르게 더 큰 간격으로 난간 기둥이 있음.
(아마도 난간기둥을 적게 쓰기 위함으로 보임)
바닥이 경사가 져 있고 발로 밟으면 움직임...
가구는 하자가 있어서 잘 안닫힘
성인남성이 두손으로 밀어야 겨우 닫힘
(헬스 기구인가...?)
창틀은 뭐가 잘못된건지는 몰라도
창틀과 벽사이에 3cm나 간격이 있어서
실리콘으로 3cm를 덮음
전문가분 보고 놀람... 하...
해당 아파트 감리업체 입장 들어보죠.
"안전은 이상 없고 하자시공된 부분은 손해배상 청구해라"라는것이
감리업체 입장임.
그럼 이제 A아파트 건설사 입장 들어보죠.
말은 길지만 다 줄이면 하자는 없다는 입장.
하지만 최근 아파트 주차장에서
물이 심하게 세는 모습도 추가로 발견됨
흐음...
흐음...
그럼 다른 아파트들은 어떨까?
제작진은 B아파트로 가보는데
<현관문 틀에 생긴 결로 현상>
입주자가 결로현상 때문에 문틈에 수건을 끼워놓았음.
왜 이런 문제가 계속 되는걸까?
얼마전에 부실공사 문제로 논란이 있었던
부영 그룹은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해보자.
서민아파트는 항상 시끄럽다?
아무튼 부영은 3개월 영업정지를 당했으나
그것마저 2개월로 줄여졌고
그뒤로 부영에서 집행정지 신청을 하여
재판이 끝날 때까지 집행정지가 되어 있는 상태
물량이 없어도 공사는 게속된다
(건설자재를 필요한 만큼 주지 않고 적게 준 후 공사를 시킨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런문제가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
'선분양시스템'
(미리 주택을 분양하고 나중에 건물을 짓는 방법을 뜻함니다.
쉽게 말해서 미리 돈을 땡기는거죠.)
2018년도에 전체공정의 80% 도달 후 분양하는
후분양 제도를 주택법에 도입하려 하였으나 실패.
사실 2004년 참여정부 때 이미,
후분양 제도를 단계별로 이행하여 적용하려 하였다고 한다.
후분양 단계별 이행은 2007년 경기 악화로 1년 연기된 후
그분께서 대통령이 되고나서
정부에서 후분양제 도입을 포기했음.
현재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민 눈치를 보고 후분양제를 도입한다고는 하지만
공정률 60%단계의 후분양제를 도입한다고 하는데
60%면 이제 막 건설물의 골조만 지어진 상태라고 한다.
반토막 후분양제라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논란이 있음.
그기다 민간부분은 자율적으로 후분양을 활성화시킨다는데...
'자율적?'
책임감 없는 단어로 느껴지는건 나의 오해인지...
추적60분 1305회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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